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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따라 만나는 화순 사랑나무
어쩌면 좋아 하늘이 불났어...사랑꾼들 명소로 부각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20/03/16 [10:17]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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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작품 모두는 사진작가 박소라님이 제공한 사진입니다.

 

전남 화순군 도곡면 월곡리 1096-3 번지 논두렁 가운데에 홀로 서있는 수령 200년 느티나무가 사랑을 꿈꾸는 청춘남녀들의 촬영장소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화순읍에서 20여분 거리에 있는 이곳은 사랑꾼들 외에도 자연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사진작가들의 출사 장소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계절과 일기에 따라 색과 스토리는 각자의 시선으로 저장되고 표현할 수 있는 촬영 장소다. 사랑을 구하고자 할 때는 사랑나무 아래 벤취에 앉아서 아침 일출이나 저녁 노을을 바라보고 있으면 사랑이 찾아온다는 호사가들의 얘기도 전해지는 곳이다.

 

오늘 공개되는 사진은 사진작가 박소라 선생이 최근 전남방송에 제공된 사진으로 빛으로 만나는 화순 사랑나무. 박 작가는 전국의 자연을 따라 자신만의 서정적 시선으로 자연미를 담아내고 있다.

 

박 작가는 이번 화순 사랑나무를 촬영하면서 자신의 감성을 이렇게 표현했다. “어쩌면 좋아 하늘이 불났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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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6 [10:17]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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