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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봄을 알리는 복수초 ‘활짝’
혹독한 시련을 이겨내고 꽃 피우는 복수초처럼 코로나 시름 덜어내길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20/03/02 [16:43]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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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와중에도 봄 소식을 알리는 복수초가 2일 담양군 용면 가마골 인근에 모습을 드러냈다.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상징하며 한낮에만 꽃잎이 벌어지고 추운 밤 꽃잎을 오므린다고 알려졌다.

 

눈 속에서 꽃이 핀다하여 설연화, 얼음 사이에서 핀다 하여 빙리화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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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2 [16:43]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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