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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장흥 꽃... 겨울 틈새시장 개척”
품질 개선과 품종 다각화로 겨울 틈새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
 
여전화 기자   기사입력  2020/02/21 [17:49]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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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훼시장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장흥군 장평화훼단지 농민들이 품질 개선과 품종 다각화로 겨울 틈새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흥군은 농협장흥군지부와 이달 중순 화훼농가돕기 꽃나눔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금번 사태로 화훼농가의 판로에 대한 애로사항을  반영해 비소비사태가 일어날 때의 자구책들이 현실성 있게 논의 되기를 바란다.

 

이만큼 와 버린 봄아,

 

저만큼 서 있을 너에게

 

촉촉한 세월의 바람이 솔솔 젖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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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1 [17:49]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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