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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같은 겨울비 내리는 날
설 연휴 마지막날의 풍경
 
이성진 기자   기사입력  2020/01/27 [15:40]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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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년기온을 훨씬 웃도는 가운데 느릿느릿 겨울비가 내린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남해안 생태자원의 보고(寶庫)인 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만 생태공원을 찾은 탐방객들이 궂은 날씨에도 갈대 숲 사이의 데크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하고 있다.

 

`강진만 생태공원`은 생태탐방로 데크길이 3.0km로  탐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넓은 갯벌이 펼쳐져 갈대숲이 장관을 이루는 강진군 핫플레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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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7 [15:4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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