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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막 내린 <제2회남도전국가요제> 호평
전남방송 대중문화로 지역 알리미에 나서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17:02]

 

▲     © 전남방송

 

제2회 남도전국가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린지 10여일이 지났지만 지역내에서는 정말 잘 만들어진 행사였다고 회자되고 있다. 

기성가수와 아마추어가 대결하는 노래경연 참가자 모두는 공정한 심사에 놀랐고 관객들은 잘 구성된 편성과 연출에 열광했다.

 

가요제의 수준을 높였다는 평가는 참가자와 관객모두가 인정하는 이유가 있다.

첫째는 잘 구성된 연출과 가요계에 비중있는 김순곤.공정식.배창희. 강양은 교수 등 심사위원들의 노력도 가요제의 격을 높였다.

 

또한 축하무대 출연 가수들도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섭외됐다.

평창올림픽 개막식을 빛나게 했던 빛고을 댄서스가 화려하고 다이내믹한 춤사이를 선보였고

아이돌 스타 랩퍼 조우찬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우상이었다.

 

천태만상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윤수현양은 꽃길만 걸으시라며 '꽃길과 사치기 사치기, 천태만상'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국민가수 박상민씨도 관광객과 화순군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으면서 자신의 히트곡을 아낌없이 들려주면서 가요제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화순군의 문화지수를 한단계 높혔던 <제2회남도전국가요제>는 "문화가 강한 언론 내일을 여는 방송"인 전남방송.com이 주관하면서 지역을 넘어 전국에 화순군을 알리는 첨병역할에 나섰다.

특히 지난 1년여동안 정영애 남도문예진흥협회장과 최길환 PD를 비롯한 전남방송 스텝진들은 이번 가요제에 화순군의 혈세가 지출되는 만큼 효과를 극대화 시키려는 노력들이 있어왔다.

또한 이제 언론도 비판의 기능을 넘어서 유무형의 경제유발 효과를 노림과 동시에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시선을 돌릴려는 고민이 녹아든 가요제였다.  

전국에서 13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와 제주도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과 영호남이 하나가 되는 가요제였다.

 

16개팀이 본선에 올라 대상의 영예는 광주 출신의 대학생 박지희씨가 수상하면서  참가자와 관객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경연대회였다.

이번 가요제를 바라보는 지역민들은 화순의 문화자산으로 키워갈 요소가 충분하다며 칭찬 일변도의 평가를 받았다.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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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5 [17:02]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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