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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기차당 뚝방마켓 협동조합이 마을학교로의 진화
함께 즐기는 마을학교!
 
임원자 기자   기사입력  2019/09/21 [10:47]

 

▲     © 전남방송


곡성기차당뚝방마켓
(이하 뚝방마을학교)20165월부터 프리&플리마켓을 개최하고 다양한 문화 공연을 운영하는 조합으로 출발했다.

 

뚝방마을 학교는 조합원 및 곡성군민의 다양한 인재들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말에 열리는 마켓에 관내 어린이들이 스스로 놀러와 하루를 보내는 것에 착안해, 2019년 곡성교육지원청지정 마을학교에 공모신청해 선정되었다. 이후 도교육청 지정 방과후 돌봄교실 운영권까지 부여 받아, 조합원 및 지역강사를 활용한 여러 강좌 및 체험을 운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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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읍 거주하는 초등학생 위주로 우리마을 골목이야기를 탐색하는 마을기자단, 우크렐레, 봉고, 악기와 저, 고 학년으로 구분된 도자기 강좌, 1회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학교와는 다른 프로그램으로 현제 약40명 정도가 수강하고 있다.

 

또한 뚝방마을 학교에서는 지난 920일 금요일 곡성중학교 1학년 70명을 대상으로 마을학교와 하는 진로체험활동으로 바리스타, 쿠키, 도자기, 타일아트, 목공, 천연염색등을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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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현재 도지정 마을학교가 고달 안개마을, 입면 길작은 도서관, 죽곡농민도서관, 2018년부터 지정 운영 되고 있으며, 지역민과 학생, 학부모가 상생하는 프로그램으로 활발히 운영 되고 있다.

 

특히 2019년에는 곡성교육청 지정, 기차당뚝방마켓협동조합, 섬진강도깨비마을, 추가로 지원 받았다. 각 마을학교 마다 저마다 특징을 갖고 지역의 어린이들의 다양한 교육적 욕구를 건강한 지역사회와 공생하는 법으로 즐기며 배우고 있다.

 

하반기 곡성군에서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2019 예비마을학교추가선정을 위해 모집을 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곡성미래교육협력센터 061) 360-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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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1 [10:47]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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