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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옥잠화로 지금 담양 관방제림은 가을속 겨울연가?
매혹적인 향기로 가을손짓하는 옥잠화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8/28 [12:03]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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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66호 담양군 관방제림에 가득 핀 옥잠화 꽃송이들이 여행객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아름다운 꽃과 우아한 향기로 가을을 부르는 옥잠화는 꽃봉오리가 마치 옥비녀를 닮아 그 이름이 붙었다. 향기가 짙은 꽃이 저녁에 활짝 피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진다.

 

직사광선보다 반그늘에서 잘 자라는 옥잠화의 꽃말은 '침착'과'조용'이다.그 향도 매혹적이여서 옥잠화 향을 추출하여 만든 국산향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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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8 [12:03]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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