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들 시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밤의 프라하! 삼천포 밤바다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14:29]
▲     © 전남방송-김영수 사진작가

 

석양이 아름다운 도시하면 체코 프라하가 떠오르게 된다. 거기에 버금가는 남도 프라하가 있는데 바로 삼천포 야경이다.

 

제주도는 푸른밤, 여수는 밤바다, 삼천포는 파란밤바다로 한 폭의 명작을 보고 있는 듯 파란색감에 눈을 뗄 수가 없다.

 

바람이 없는 잔잔한 날, 평상시 흔한 풍경이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와 카메라 담았다는 김영수 사진작가는 우리나라도 외국 못지않은 아름다운 곳이 많다고 소회를 사진으로 푼다.

 

작가라는 호칭이 부끄러워 그냥 김자까로 불러주라는 김영수사진작가는 삼천포 거주하면서 일상의 풍경을 잔잔하게 카메라 담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8/22 [14:29]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