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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향 진해(鎭海)~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9/03/31 [13:35]
▲     © 전남방송-진해 여좌천
▲     © 전남방송-진해 여좌천
▲     © 전남방송-진해 여좌천
▲     © 전남방송-진해 여좌천
▲     © 전남방송-진해 여좌천
▲     © 전남방송-진해 경화역
▲     © 전남방송-진해 경화역


지금 벚꽃으로 화양연화인 창원시 진해는 4월1일부터 10일까지 57회 진해군항제가 열린다. 매화,살구꽃과 비슷한 벚꽃은 향이 거의 나지 않지만 봄꽃으로 가장 인기 있는 꽃만큼 진해군항제기간에 여러 다채로운 행사가 이루어진다.

 

2002년 MBC드라마 "로망스"방송 이후로 유명해진 여좌동 여좌천과 지금은 폐역인 진해대로 강화역은 젊은이들에게 핫한 벚꽃 명소로 추억쌓기,인생샷,커플사진찍기,먹거리,즐길거리로 안성맞춤인 곳이다.주차공간이 부족하여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 있지만 이른 아침에 구경하는 것도 하나의 꿀팁이다.

 

다른 도시에 비해 유독 진해에 벚꽃이 많은 이유는 일제강점기 때 진해를 도시미화용으로 조성한 것이 해방 후 일본국화라 하여 무차별하게 베었다가 1962년 식물학자들에 의해 진해에 있는 왕벚나무는 원산지가 제주도로 밝혀져 지금에 이르렀다는 진해벚꽃 군항제는 명실상부 전국 으뜸인 벚꽃축제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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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31 [13:35]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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