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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의회, 5.18 정신 훼손 망언 자유한국당 만행 규탄
5.18은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니주항쟁
 
예선영기자   기사입력  2019/02/13 [15:25]

 

▲     © 전남방송


영암군의회(의장 조정기) 의원들은 212일 의원간담회를 실시하고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의 자진사퇴와 국회차원의 제명과 의원직 사퇴 등을 강력하게 요구하는5.18 망언 자유한국당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군 의회는 이날 노영미 의원의 대표 발언을 통해 “5.18 민주화 운동은1997년 이후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고 20115월에는 세계기록 유산으로 등재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민주항쟁이다.”

 

지난 28일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 개최한 이른바‘5.18 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상징인 5.18 광주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를 부정하고 모독훼손하는 일부세력의 만행을 강력히규탄한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또한 5월 영령들을 짓밟는 만행을 저지른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은 5.18 희생자들과 국민 앞에 백배 사죄하고 국회 윤리위에 회부하여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국회 차원의 강력한 대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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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3 [15:25]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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