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담양군, 새해에도 이어지는 지역인재 사랑
수북회관‧성산산업(유) 500만원, 익명 기탁자 1,000만원, 500만원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9/01/13 [13:02]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기해년 새해를 맞아 담양군에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이 줄을 잇고 있다.

 

담양군은 수북회관 꿀꿀숯불갈비(대표 김애숙)과 성산산업()(대표 이형래)에서 각각 500만원, 익명을 요청한 두 기탁자로부터 1,000만원과 500만원의미래천년 장학금이 기탁되었다고 전했다.

 

수북면 소재 돼지갈비 전문 음식점인 수북회관 꿀꿀갈비는 평소 불우이웃 돕기 성금기탁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36.5사랑나눔가게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전면에 위치한 성산산업()1965년 설립된 이래 콘크리트 블록, 보강토 옹벽블록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KS인증을 획득하는 등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인재는 담양의 미래다지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밑거름 삼아 훌륭한 인재들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1/13 [13:02]  최종편집: ⓒ 전남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