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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주 의원, 2019년도 나주·화순 예산 총 3,762억 원 확보!
 
전남방송   기사입력  2018/12/08 [11:36]

 

2019년에도 나주화순 지역 발전이 계속 될 전망이다.

 

 

▲     © 전남방송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18128(), 2018년 예산 심의 결과 총 3,762.46억 원의 나주화순 예산 확보했다고 밝혔다.

 

호남 SOC 예산 중 호남 KTX(고속철도) 2단계 사업에 370억 원, 광주-강진고속도로 사업에 1,195.76억 원을 확보했다.

 

특히,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해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신규로 반영한 사업만 7개 사업, 81억 원에 달한다.

이는 손금주 의원이 예결위 및 각 상임위 위원들과 기재부 등 부처 장관들을 잇따라 만나 예산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설득한 결과다.

 

손금주 의원의 끈질긴 노력으로 나주 에너지-ICT 융합 지식산업센터 설치가 확정되면서 관련 예산 10억 원이 통과됐다.

화순 국가 백신제품화 기술지원센터 구축에 투입되는 11억 원 또한 손 의원이 직접 보건복지위원회 예결위 위원, 각 당 예결위 간사, 정책위 의장들을 설득하고 지켜내 확보한 예산이다.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직접 김현미 국토부 장관의 협조를 지속적으로 요청한 결과 화순 동면에서 송광까지 잇는 국도 시설개량 사업과 동면에서 주암으로 이어지는 국도 시설개량 사업에 각각 10억 원씩 순증, 70억 원이 확보됐다.

 

나주 영산강 마한문화권 조사연구에 총 5억 원이 투입되면서 손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11월에 진행된 영산강 유역 마한사회의 여명과 성립 학술대회에서 했던 약속을 지켜냈다.

 

그밖에 나주에는 빛가람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에 30억 원, 혁신도시 옥상 텃밭정원 조성에 12억 원, 나주 국제농업박람회 20.1억 원이 배정됐으며, 산업용 드론 기반 구축 및 실증사업 6억 원, 폐배터리 재사용 시험평가센터 구축에 20억 원 등이 투입된다.

화순에는 하수관로 정비사업, 공공하수처리장 개량 사업 등 환경부 하수도 사업에29억 원이 배정됐으며, 이밖에도 의료연계형 산림치유단지 조성 5억 원, 다곡 재해위험지구 정비 31.6억 원, 구도심 및 전통시장 비점오염저감사업 7억 원 등이 배정됐다.

 

손 의원은 "올해 예산심사는 여야 간 큰 입장 차이로 통과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역구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역민들이 원하는 예산 파악, 정부와 지속적인 접촉·협의 노력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나주·화순을 대변하는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지역구민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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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8 [11:36]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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