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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초록노인복지센터, 남부경찰서 주최 교통안전교육 열려
- 스쿨존교통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사고사례 공유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 일깨워
 
이진주 기자   기사입력  2018/12/07 [23:37]
▲     © 이진주 기자

   

광주 남부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는 지난 6~7일 양일간 광주시 남구 초록노인복지센터에서 스쿨존교통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광주남부경찰서와 함께하는 교통안전교육은 올 한해 발생한 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등하교 시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스쿨존교통지원사업 참여자 138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보행자 주의사항, 안전벨트 착용의 필요성, 대중교통 이용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사고 유형별 교통사고 사례 영상을 통해 현장감 있게 실시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방어보행 및 야간에 밝은 옷 입기 등 실제 교통사망사고행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상행동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한편, 참여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반사판이 배분되었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방한장갑, 마스크 등 안전용품이 지원됐다.

 

스쿨존교통지원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초록노인복지센터 신유나 센터장은 아이들의 등굣길에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을 하는 교통안전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스쿨존 교통 지도를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확보를 위해 전문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이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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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23:37]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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