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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같은 부다페스트 야경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8/12/05 [21:08]
▲     © 전남방송-김민철 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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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글루미 선데이> 배경이였던, 아픈 긴역사를 잊지 않고 그대로 품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도시에 점점 야행성으로 변해갈 정도로 밤에 산책을 즐겨하게 되는 단 하나의 이유 부다페스트의 황금빛 야경 때문이다. 로맨틱스러워 영원한 영혼의 모음(母音)밖에 안나올 것 같은 '동유럽 숨은 진주' 부다페스트 거리를 걷는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다.

▲     © 전남방송-김민철 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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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방송-김민철 여행가

 

요즘 부다페스트는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온통 성탄 준비로 분주하다. 거대한 트리와 그레이트 마켓홀의 예쁜 장식구들, 바찌거리를 걷는 관광객들이 즐비하지만 공간들이 넓어 여유롭고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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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5 [21:08]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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