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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국화향연’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 2018 축제 결과에 대한 자문위원 피드백 ⁃
 
임경혁 기자   기사입력  2018/12/05 [10:37]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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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충곤)1026일부터 1111일까지 52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란 국화향연에 대한 피드백을 위하여 지난 1130일 축제 자문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8 국화향연에 대한 마무리 및 2019년 축제에 대한 새로운 시작을 위해 금년 축제에 대한 결과보고 및 잘된 점, 미흡한 점,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구충곤 군수는 인사말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주셔서 흥행에 성공하였으나 다녀가신 분들이 좀 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다녀 가 실 수 있도록 기반시설 등이 부족한 실정으로 위원님들이 좋은 의견 주시길 바라고 내년에는 더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잘된 점으로 테마별 국화동산 조성과 주제 선정 및 운영에 의견을 같이 했으며, 미흡한 부분으로 여성 전용 화장실 부족, 남산공원의 연중 활용방안과 젊은층 유입 방안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 서양정, 게이트볼장 이전 문제에도 관심을 보였다.

 

화순군은 12월 초에 축제 평가용역 결과 보고회, 축제추진위원 회의 등을 통해 2018 국화향연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2019년 축제 기본계획에 반영하여 더욱 새롭고 알찬 축제가 되도록 준비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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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5 [10:37]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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