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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테우해변에서 담백한 노을을 담다.
 
이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8/11/06 [23:34]
▲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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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말등대와 하얀 말등대가 마치 꽤나 오래되고 나이 먹은 늙은 우정을 보는 것처럼 만추(晩秋) 제주 이호테우해변 노을이 담백하게 아름답다.

 

제주시내에서 가장 가까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 일몰 명소로 핫한 이호테우해변은 예로부터 바다를 터전으로 한 어로 생활환경이 형성되어 왔으며, 어로 작업의 주요 도구는 테우였다고 한다. 테우는 한자어로 ‘벌선(筏船)’이라 하여 떼로 만들어진 배를 뜻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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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23:34]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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