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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치과병원 손미경 병원장, 광주광역시장상 수상
“지역특화의료기술사업을 통한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
 
정영애 기자   기사입력  2018/11/06 [22:52]
▲     © 전남방송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는 치과병원손미경 병원장이 115일 광주광역시장(시장 이용섭)상을 수상하였다.

 

손미경 병원장은 광주광역시 복지정책국 건강정책과(과장 정순복)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2018년에도 보건복지부 지역특화의료기술 사업을 2년 연속 수주하여 광주광역시 의료관광지원센터, 전남대학교병원, 청연한방병원과 공동으로 의료관광 특화상품을 개발하고 지역의 관광산업과 의료관광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브랜드를 개발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였다.

 

조선대학교치과병원은 전국 11개 대학치과병원 중 유일하게 의료관광지원센터를 치과병원 내 개설·특화함으로써 해외환자유치와 해외치과의사 교육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의료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조선대 치과병원은 지역거점 치과병원을 넘어 아시아 치과 의료를 선도하는 글로벌 치과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광주광역시장상은 지역의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손미경 병원장 외 청연한방병원 김지용 원장, 전남대학교병원 마진영 간호사,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 최상우 팀장이 함께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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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22:52]  최종편집: ⓒ 전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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