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관람객들, 음악극 ‘소쇄원에서 꿈을 꾸다’ 재미에 ‘푹’
 
이남현 기자   기사입력  2016/12/05 [06:46]

 

[포토뉴스] 관람객들, 음악극 ‘소쇄원에서 꿈을 꾸다’ 재미에 ‘푹’

- 눈앞에서 펼쳐지는 배우들의 생생한 표정과 동작 … 마치 ‘소쇄원’ 온 듯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     © 전남방송

 

소쇄원 문화해설사인 '문인주'가 꿈속에서 만난 '양산보'의 삶과 현재 자신의 삶을 비교하면서 자신만의 봉황(이상향)을 기다리는 내용을 담은 음악극 ‘소쇄원에서 꿈을 꾸다’가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관람객들을 찾았다.

 

배우들의 수준 높은 연기와 안무, 짜임새 있는 연출 및 무대 구성은 관람객들을 마치 공연장이 아닌 ‘소쇄원’에 와있는 듯 착각하게 만들며 100분간 몰입하게 만들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6/12/05 [06:46]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