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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별을 몇 번이나 보시나요?
고흥 은하수 스팟
 
김태용 촬영기자   기사입력  2024/03/31 [17:00]

  © 전남방송-고흥우주발사전망대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은하수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요 가사가 흥얼거려지면서 밤하늘을 바라다보게한다. 은하수는 별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마치 은빛 강물처럼 보인다고 해서 '은하(銀河)'와 '수(水)'의 합성어다. 

 

4~5월이 우리나라 은하수 관측하기에 적절한 시기로 여러가지 조건을 사전에 알아야한다고 한다. 은하수 보기 위한 조건으로 달의 위상이 초승달인지,그믐달인지 파악하고 촬영위치와 각도,날씨 예보,광해와 습도가 적은 곳을 찾아야 은하수를 관측하고 촬영을 할 수가 있다고 한다.

 

  © 전남방송-고흥 용바위


우리나라 은하수 촬영지로 강원도가 가장 유명하고 전라도 지역에서는 보성 비봉공룡공원, 고흥군에 있는 고흥우주발사전망대, 용바위, 사자바위가 은하수 촬영 포인트 장소로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한편,고흥군의 또 다른 매력인 야간관광 킬러콘텐츠로 자리매김한 '녹동항 드론쇼' 공연이 올해도 4월 13일 개막 공연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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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31 [17:00]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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