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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도서지역 청소년들의 문화갈증 해소!!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활동 운영
 
정현택 기자   기사입력  2024/07/09 [08:29]

▲ 도서지역 청소년들의 문화갈증 해소!!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활동


[전남방송.com=정현택 기자]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은 전남 도내 청소년들의 문화소외를 해소하고 정서적 건강을 강화하기 위한 찾아가는 청소년문활동 사업을 7월 한달 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소외 지역 9개 시·군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첫 번째 활동이 7월 8일 안좌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재단은 안좌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평소에 경험하기 힘든 코딩, 3d펜, 1인미디어 체험, 드론, 메이크업, ESG환경체험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체험 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학생들은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진로를 탐색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활동”은 도내 청소년들의 문화 소외를 해소하고 정서적 건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남도 22개 시·군 모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7월 한달 간 9개 시·군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양미란 원장은 “전남지역은 섬을 비롯해 농·산·어촌 지역이 많아 수도권에 비해 문화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여건이지만, 도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재단이 앞장설 것이며, 문화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하반기에도 전남 도내 다양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풍부한 문화적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활동안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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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9 [08:29]  최종편집: ⓒ 전남방송.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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